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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자 구호선단 탑승 한국인 청년 "이스라엘군 웃음, 멈출 수 있다면..." | Collector 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출항 사실을 알리면서 "이스라엘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긴급구호 인력과 언론인, 여성·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살해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항해에 나설 충분한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2023년 10월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집회나 관련 책 모임 등에 참여하며 해당 사안에 목소리를 냈다"면서 "우리가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일에 거의 아무런 개입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시온주의자들이 어떤 이념도, 인권도 우습게 여긴다는 것과 연결된다. 그 웃음을 조금이라도 멈출 수 있다면 이 항해에 충분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 내용보기"> 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출항 사실을 알리면서 "이스라엘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긴급구호 인력과 언론인, 여성·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살해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항해에 나설 충분한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2023년 10월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집회나 관련 책 모임 등에 참여하며 해당 사안에 목소리를 냈다"면서 "우리가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일에 거의 아무런 개입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시온주의자들이 어떤 이념도, 인권도 우습게 여긴다는 것과 연결된다. 그 웃음을 조금이라도 멈출 수 있다면 이 항해에 충분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 내용보기"> 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출항 사실을 알리면서 "이스라엘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긴급구호 인력과 언론인, 여성·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살해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항해에 나설 충분한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2023년 10월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집회나 관련 책 모임 등에 참여하며 해당 사안에 목소리를 냈다"면서 "우리가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일에 거의 아무런 개입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시온주의자들이 어떤 이념도, 인권도 우습게 여긴다는 것과 연결된다. 그 웃음을 조금이라도 멈출 수 있다면 이 항해에 충분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 내용보기">
[단독] 가자 구호선단 탑승 한국인 청년
오마이뉴스

[단독] 가자 구호선단 탑승 한국인 청년 "이스라엘군 웃음, 멈출 수 있다면..."

"이미 늦어버렸고 모두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해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는 국제 구호선단에 한국인 활동가 김동현(34)씨가 올랐다. 그는 8일 현지시각 오전 6시(한국시간 오후 12시) 그리스 이에라페트라에서 '자유선단연합(FFC)' 소속 구호선단에 올라 출항했다. 한국인의 구호선단 탑승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활동가 해초가 지난해 구호선단에 오른 바 있다.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 소속인 그는 출항 이틀 전인 지난 6일 <오마이뉴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출항 사실을 알리면서 "이스라엘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긴급구호 인력과 언론인, 여성·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살해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항해에 나설 충분한 계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2023년 10월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집회나 관련 책 모임 등에 참여하며 해당 사안에 목소리를 냈다"면서 "우리가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일에 거의 아무런 개입도 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시온주의자들이 어떤 이념도, 인권도 우습게 여긴다는 것과 연결된다. 그 웃음을 조금이라도 멈출 수 있다면 이 항해에 충분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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