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중앙일보가 “중앙일보가 인수합병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는 내용의 지라시를 제작·유포한 성명불상자를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최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에 “중앙일보, M&A 시장에 매물로 나와”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선 “현재 조용히 인수 가능성 있는 쪽에 태핑(가격 확인)하는 것으로 알려져”, “(사주는) JTBC를 안고 가는 대신 중앙일보를 터는 쪽으로 생각을 굳혔다고”,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호가는 4000억 원 이상을 부른 것으로 보임” 등 내용이 있었다.이 글과 관련 중앙일보는 8일 보도를 통해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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