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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호구 아니다”…애플, ‘AI 허위광고’ 비판에 이례적 정면 반박 | Collector
“한국 호구 아니다”…애플, ‘AI 허위광고’ 비판에 이례적 정면 반박
동아일보

“한국 호구 아니다”…애플, ‘AI 허위광고’ 비판에 이례적 정면 반박

애플이 자사의 인공지능(AI)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를 둘러싼 허위 광고 논란에 입을 열었다. 국내 시민단체의 비판에 애플이 공식 입장을 내며 정면 대응에 나선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애플은 8일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애플 측은 “서울YMCA의 주장에 강력히 반대한다”며 “공정거래위원회와 이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애플은 그동안 국내 이슈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애플은 “한국 고객과의 관계를 매우 소중히 여기며, 항상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난해 애플 인텔리전스에 한국어 지원을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사용자들은 모든 단계에서 개인정보가 보호되는 강력한 기능을 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는 시민단체가 제기한 ‘허위 광고’ 주장을 정면으로 받아친 것이다. 전날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공정위가 지난해 3월 접수된 애플의 ‘표시광고법’ 위반 사건에 대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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