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길이 슬픈 길이 아니라 문화를 즐기고 옛 추억을 떠올리는 따뜻한 시간이 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재단법인 용인공원을 이끄는 김동균 이사장은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