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즈(WOODZ·조승연)의 월드투어 독일 공연을 앞두고 일부 현장 스태프를 무급으로 모집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이 이어졌다. 소속사는 현지 공연 주관사와 사실관계를 확인했으며, 사전에 해당 내용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