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중국 프리미엄 전동화 브랜드 지커(Zeekr)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지커 브랜드 갤러리’를 열고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단순한 차량 전시를 넘어 브랜드 역사와 플랫폼 기술, 디자인 철학,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지커코리아는 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지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브랜드 갤러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후에는 차량 전시장으로 공간을 활용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고성능 슈퍼 왜건 ‘001 FR’, 신개념 다목적전기차량(MPV) ‘MIX’, 플래그십 MPV ‘009 그랜드 컬렉터스 에디션’, 플래그십 SUV ‘9X’ 등 브랜드 최신 라인업이 전시됐다.럭셔리와 테크놀로지 콘셉트로 최신 라인업 선봬지커코리아는 ‘럭셔리’와 ‘테크놀로지’를 핵심 키워드로 지커 브랜드 정체성을 국내 시장에 전달하기 위해 약 915㎡ 규모로 브랜드 갤러리를 마련했다.현장에 들어서면 브랜드 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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