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연합뉴스가 연합뉴스TV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과 관련해 실시한 구성원 설문조사에서, ‘연합뉴스 추천 사추위원 수가 연합뉴스TV 노조 추천 수 이상이어야 한다’는 의견이 99.3%로 압도적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같은 설문조사에 참여한 연합뉴스 구성원은 58%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연합뉴스TV 노사는 ‘노사 동수 사추위’ 구성에 합의했지만, 연합뉴스 내부에서는 최대주주인 연합뉴스의 경영권이 약화될 수 있다는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연합뉴스TV 사추위 사측 추천 몫에서 연합뉴스TV의 2대 주주인 을지재단의 영향력을 펼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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