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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2인자, '명품백 종결' 전 尹과 심야 관저회동…수사 의뢰 | Collector
권익위 2인자, '명품백 종결' 전 尹과 심야 관저회동…수사 의뢰
연합뉴스TV

권익위 2인자, '명품백 종결' 전 尹과 심야 관저회동…수사 의뢰

[앵커] 국민권익위원회가 윤석열 정부 당시 '김건희씨 명품백 수수 사건'을 종결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당시 권익위 부위원장이 사건을 지연시키고 조사 마감일에 사건 당사자인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공식 회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3월부터 약 두 달간 '정상화 TF'를 가동해 과거 신고 사건 처리 과정을 다시 들여다본 국민권익위원회.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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