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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리뷰] “스리라차보다 낮은 열량” 스퀴진, K-김 불편함까지 튜브로 풀었다 | Collector
[스타트업리뷰] “스리라차보다 낮은 열량” 스퀴진, K-김 불편함까지 튜브로 풀었다
동아일보

[스타트업리뷰] “스리라차보다 낮은 열량” 스퀴진, K-김 불편함까지 튜브로 풀었다

[편집자주] 스타트업(start-up)은 특정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시작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기업의 생사가 걸려있는 만큼 스타트업은 문제에 대한 가장 효율적인 답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들의 고군분투가 낳은 결과가 현재 우리가 향유하는 ‘혁신’이 된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대다수의 스타트업이 좋은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충분히 성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원인이 함께 작용한 결과지만, 가장 큰 문제는 좋은 기술이 있어도 이를 사회에 잘 알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스타트업리뷰]를 통해 스타트업의 좋은 기술을 접해보고, 이를 어떻게 사용할지 그리고 업계 관계자들의 시선은 어떠한지 시리즈로 전하고자 합니다.김은 완벽에 가까운 식품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 그리고 철분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다. 바삭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즐겨 먹는다. 최근에는 ‘K-김’이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외국인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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