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나아가라고”…모친상 4개월 만 심경배우 임수정의 덤덤한 수상 소감이 시상식장을 먹먹하게 물들였다. 임수정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