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대상자 중 91.2%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294만4073명으로, 전체 대상자(322만7785명)의 91.2%가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급액은 총 1조6728억원이다. 지급 수단별로 보면 신용·체크카드 신청자가 116만3943명으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