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Collector
세계일보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2006년 8월 10일 새벽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의 신체 구조를 영구적으로 바꿔놓았다. 당시 동료 멤버 부친의 조문 후 서울로 향하던 소속사 차량은 타이어 결함으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그는 왼쪽 대퇴부와 발목이 분쇄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응급 처치 과정에서 다리에는 7개의 금속 철심이 박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