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떠나던 섬에 예술과 사람이 들어왔다… 충남 ‘섬비엔날레’ 준비 착착 | Collector
세계일보
사람 떠나던 섬에 예술과 사람이 들어왔다… 충남 ‘섬비엔날레’ 준비 착착
사람이 떠나던 섬에 예술이 들어오고 꽃길이 조성되면서 힐링의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관광객이 스쳐 지나가던 충남의 작은 어촌마을들은 주민들이 직접 꽃길을 만들고, 빈집은 전시장으로 바뀌고 있다.
충남도가 추진 중인 ‘2027 섬비엔날레’가 단순한 국제예술행사를 넘어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섬 재생 프로젝트’로 진화하고 있다.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