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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240m서 펼쳐진 향연…하늘 끝까지 닿을 듯한 외침 "BTS!" | Collector
해발 2240m서 펼쳐진 향연…하늘 끝까지 닿을 듯한 외침
연합뉴스

해발 2240m서 펼쳐진 향연…하늘 끝까지 닿을 듯한 외침 "BTS!"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7일(현지시간) 오후 8시가 넘어가면서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선 그야말로 이몽룡과 성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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