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개정안의 국회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국민의힘이 공소취소특검법 물타기라며 불참 입장을 유지하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안을 상정하지 않기로 한 것인데, 우 의장은 "정략으로 39년 만의 개헌을 무산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박예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