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 이 글에는 영화의 주요 줄거리가 포함돼 있습니다.“저널리즘은 여전히 중요하다고!”아직도 저널리즘 타령을 하는 기자 앤디(앤 해서웨이 역)는 기자상 시상식 자리에서 해고 통보를 받게 된다. 그러나 다행히 저널리즘과 관련한 연설이 SNS에서 화제가 된 덕에 과거에 일했던 잡지사 ‘런웨이’에서 기획기사를 쓰는 시니어 에디터 자리를 제안받게 된다. 과거 앤디가 사회초년생일 때 ‘악마 편집장’으로 유명한 미란다(메릴 스트립 역)와 디렉터 나이절(스탠리 투치 역)이 남아있는 곳이다. 연설의 진정성은 ‘알고리즘’을 타야지만 전달된다는 사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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