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순직 공무원의 부모들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기념사 중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는데, 국가가 자식 된 도리를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강민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