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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3’과 ‘기리고’, ‘짬뽕 드라마’가 아닌 ‘전문 요리’의 강함 | Collector
‘유미의 세포들3’과 ‘기리고’, ‘짬뽕 드라마’가 아닌 ‘전문 요리’의 강함
미디어오늘

‘유미의 세포들3’과 ‘기리고’, ‘짬뽕 드라마’가 아닌 ‘전문 요리’의 강함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이 MBC <21세기 대군부인>, 그리고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쏠려 있는 사이, 조용히 공개된 두 편의 OTT 오리지널이 기대 이상의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티빙의 <유미의 세포들3>, 그리고 넷플릭스의 <기리고> 이야기다. 흥미로운 점은 두 작품 모두 공개 전 기대감이 높지 않았다는 사실이다.실사와 에니메이션이 결합된 100% 로맨스 장르 <유미의 세포들3>, 그리고 “또 고등학교 X 호러”라는 반응을 피하기 어려웠던 <기리고>는 모두 대중적 기대보다는 특정 취향층에 가까운 작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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