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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세면대 사고…법원 “3천여만 원 배상” | Collector
어린이집 세면대 사고…법원 “3천여만 원 배상”
연합뉴스TV

어린이집 세면대 사고…법원 “3천여만 원 배상”

청주지법 외경 [연합뉴스TV 촬영]청주지법 외경 [연합뉴스TV 촬영] 어린이집 화장실에서 보육교사가 한 살배기 아이의 손을 씻기던 중 아이가 넘어져 크게 다친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어린이집 측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청주지법은 아이 부모가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리고, 어린이집 측이 3천300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지난 2022년 8월 청주의 한 어린이집 화장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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