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BS한양과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단지 모형도와 유니트를 살펴보려는 관람객들이 꾸준히 몰렸다. 방문객들은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른 가격 경쟁력과 완성형 생활권 입지를 주요 관심 요인으로 꼽았다. 수원에서 찾아온 방문객 A씨는 “고덕 1단계 인프라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라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며 “분양가상한제 단지인 만큼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청약 전에 실물을 확인하러 왔다”고 전했다. 해당 단지의 전용 84㎡(코너타입 제외)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게 설계됐으며, 일부 세대에는 3면 발코니가 더해져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 고덕국제신도시에서 희소한 전용 101㎡는 약 5m에 달하는 광폭 거실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데다 고덕국제신도시 1단계 생활권을 바로 누릴 수 있는 입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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