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징역 23년이던 한덕수 전 총리 선고형량, 2심서 15년으로 줄어든 이유 | Collector
징역 23년이던 한덕수 전 총리 선고형량, 2심서 15년으로 줄어든 이유
매일경제

징역 23년이던 한덕수 전 총리 선고형량, 2심서 15년으로 줄어든 이유

“국무회의 제대로 운영해도 계엄 못 막았을 것”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심에서 1심의 징역 23년과 비교해 8년이 줄어든 징역 15년을 선고..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