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군사적 충돌로 긴장감이 커진 가운데 미국이 이란 유조선을 폭격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란도 언제든 군사행동에 나설 수 있다며 맞불을 놨는데, 종전 합의를 앞두고 위태로운 휴전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워싱턴 정호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오만만의 이란 항구로 진입하려던 유조선 연기 배출구에서 폭발과 함께 검은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미군 전투기가 발사한 정밀 유도탄을 맞은 이란 유조선입니다. 미국은 해상봉...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