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기지 하르그섬의 서쪽에서 원유가 해상에 대량으로 유출돼 퍼져나가는 모습이 위성사진에 포착돼 환경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