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 위에서 완성되는 순간… 요리, 공연이 되다 [유한나가 만난 셰프들] | Collector
세계일보
철판 위에서 완성되는 순간… 요리, 공연이 되다 [유한나가 만난 셰프들]
이 공간을 설계한 이 셰프는 철판요리를 하나의 장르로 끌어올린 인물이다. 그는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공간과 흐름, 그리고 고객이 느끼는 감정까지 설계하는 셰프다. 레스토랑의 콘셉트 기획부터 오픈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 온 그는 스스로를 ‘요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콘셉트를 만드는 셰프’라고 정의한다.
그의 요리는 화려한 퍼포먼스처럼 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