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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2세 언론인 린다 소, '2026 퓰리처상' 수상 | Collector
연합뉴스
재미동포 2세 언론인 린다 소, '2026 퓰리처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재미동포 2세 언론인이 미국 최고 권위 언론상인 '2026년 퓰리처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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