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 차지하려는 박지원, 돌린 명함엔 ‘마지막… 2년 후 떠나겠다’ | Collector
세계일보
‘의심’ 차지하려는 박지원, 돌린 명함엔 ‘마지막… 2년 후 떠나겠다’
후반기 국회의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강력한 국회의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명함을 만들어 동료 의원들에게 돌렸다고 8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오늘 의원총회에 들어오시는 의원님들에게 일일이 명함 인사 올렸다”고 적었다. 이어 “내란청산 개혁국회, 개헌에 딴지를 놓는 국민의힘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