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파란 배경에 '세금 아깝지 않은 서울, 일 잘하는 서울시장'이라는 문구가 '민주당 마포(을) 국회의원 정청래'의 얼굴과 함께 삽입된 현수막.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 중인 이 현수막 사진을 두고 SNS에선 "합성인 줄 알았다", "정청래가 서울시장 후보로 나온 것 같네"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정치에 관심이 크지 않은 이들에게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것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다. 그런데도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지지를 호소하는 현수막에 '정원오 후보'의 이름 대신 정청래 대표의 이름과 얼굴이 들어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마이뉴스>가 그 이유를 확인해 봤다. 후보자 이름 들어간 현수막은 21일부터 가능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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