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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트리플A 재활 경기서 첫 무안타 침묵 | Collector
김하성, 트리플A 재활 경기서 첫 무안타 침묵
동아일보

김하성, 트리플A 재활 경기서 첫 무안타 침묵

빅리그 복귀를 준비하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트리플A에서 치르는 재활 경기에서 처음으로 침묵했다.애틀랜타 산하 트리플A 팀인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뛰는 김하성은 9일(한국 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 하버 파크에서 노퍽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원정 더블헤더 1차전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지난 1월 중순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은 김하성은 부상에서 회복한 후 라이브 배팅,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지난달 30일부터 애틀랜타 산하 더블A 팀인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으로 뛰며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더블A 4경기에서 타율 0.333(9타수 3안타) 3득점 1도루에 OPS(출루율+장타율) 0.871을 작성한 김하성은 지난 6일부터는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이어오고 있다.김하성은 6일과 7일 노퍽전에서는 각각 2안타, 1안타를 때려냈으나 이날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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