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한살배기 아이의 손을 씻기던 중 아이가 뒤로 넘어져 머리를 크게 다친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어린이집 측에 3300여 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