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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다" 2살 아들 셔츠 결박해 폭행…폐가에 시신유기 | Collector
세계일보

"시끄럽다" 2살 아들 셔츠 결박해 폭행…폐가에 시신유기

경남 창녕에서 2살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20대 부부가 재판에 넘겨졌다. 창원지검 밀양지청은 지난달 10일 A(20대)씨와 아내 B(20대)씨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 학대 살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월 창녕의 한 주거지에서 친부 A씨는 아들이 잠을 자지 않고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폭행을 가하고 결박한 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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