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SNS에 가족 이야기 넘쳐나는데”…‘가정의 달’ 더 외로운 1인 가구 | Collector
“SNS에 가족 이야기 넘쳐나는데”…‘가정의 달’ 더 외로운 1인 가구
세계일보

“SNS에 가족 이야기 넘쳐나는데”…‘가정의 달’ 더 외로운 1인 가구

가정의달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각종 기념일이 이어지는 시기다. 가족 여행과 선물 이야기가 넘쳐나는 분위기 속에서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오히려 더 큰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기도 한다. 혼자 사는 이들은 5월이 되면 사회 분위기 자체가 부담스럽다고 말한다. 서울 강서구에 사는 직장인 김모(34) 씨는 “연휴가 길어질수록 갈 곳이 없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