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도 중상을 입힌 장모(24)씨의 실명과 사진이라고 주장하는 게시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산 중이다. 9일 인스타그램과 스레드 등 SNS 다수 계정에 장씨의 실명을 포함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광주 여고생 피습 사건 가해자 장씨의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과 청소년기 시절로 언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