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의 신상정보가 공식 공개를 앞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포되고 있다. 9일 오전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각종 SNS를 통해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장모(24)씨에 대한 실명과 청소년기, 최근 프로필 사진 등이 유포·확산되고 있다. SNS 게시글에는 소문 임을 전제로 장씨 가족의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