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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화재' 나무호 질의에 "한국 사랑해" 동문서답 | Collector
트럼프 '호르무즈 화재' 나무호 질의에
오마이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화재' 나무호 질의에 "한국 사랑해" 동문서답

그간 이란의 부인에도 '韓선박, 이란의 공격 당했다' 주장해와 이란과 종전 협상엔 "아마 오늘밤 이란의 서한 받을 것…지켜보겠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이란으로부터 미국이 요구한 종전 조건과 관련한 답변을 곧 듣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란으로부터 미국의 요구 조건에 대한 답변을 받았는지에 대한 질의에 "나는 아마도 오늘밤 (이란의) 서한을 받을 것"이라며 "그러니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달 7일부터 휴전 중이며, 같은 달 11∼12일 '노딜'로 끝난 1차 고위급 회담 이후에도 파키스탄의 중재 아래 물밑에서 협상을 지속하고 있다. 미국은 이란에 큰 틀에서 우라늄 농축 20년 중단 및 호르무즈 해협 점진적 재개방 등을 종전 조건으로 요구하고 있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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