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3년만에 한국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오는 11일 서울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