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대표팀 출신으로 중국에 귀화한 린샤오쥔(임효준)이 과거를 돌아보고 각오를 다지는 글을 올려 주목 받았다. 린샤오쥔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경력은 극심한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