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만년 박스피(박스에 갇힌 코스피)’라고 오명을 받아오던 코스피가 ‘칠천피(코스피 7000)’ 시대를 열었다. 불과 1년 사이 1000 단위 지수선을 5차례나 돌파했다.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