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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에 담긴 1억 6000만년 전 '쥐라기 바다' 샤블리를 마시다 [최현태 기자의 와인홀릭] | Collector
한 잔에 담긴 1억 6000만년 전 '쥐라기 바다' 샤블리를 마시다 [최현태 기자의 와인홀릭]
세계일보

한 잔에 담긴 1억 6000만년 전 '쥐라기 바다' 샤블리를 마시다 [최현태 기자의 와인홀릭]

<그랑주르 드 부르고뉴를 가다 ①샤블리> 2년 마다 열리는 ‘그랑주르 드 부르고뉴’ 주요 산지 총망라 부르고뉴 최대 와인 축제 먼 옛날 바다였던 샤블리 굴껍질 화석 가득 석화 등 다양한 해산물과 궁극의 마리아주 어머니 품처럼 부드럽게 굽이치는 언덕의 능선을 따라 줄지어 선 포도나무. 산전수전 다 겪은 이의 주름진 이마처럼 깊게 패고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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