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베개로 누르고, 생후 2개월 아들은 폭행… 30대 친부 징역형 집유 | Collector
세계일보
딸은 베개로 누르고, 생후 2개월 아들은 폭행… 30대 친부 징역형 집유
생후 2개월 된 아들이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30대 아버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채희인)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기소된 A(30대)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재판부는 40시간의 사회봉사, 40시간의 성폭력∙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