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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오세훈식으로는 안돼"…'용산 개발 지연 책임론' 공세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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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정원오 "오세훈식으로는 안돼"…'용산 개발 지연 책임론' 공세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9일 이른바 한강벨트의 핵심 지역인 용산의 개발 문제와 관련, "오세훈 후보는 서울시장 4번 할 동안 이 땅을 왜 이렇게 내버려 뒀는가"라고 직격했다. 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전국의 광역시도 중 서울의 성장률 순위는 2022년부터 3년 동안 8위, 10위, 11위로 떨어졌다. 이유는 용산"이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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