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성공이 미래의 족쇄됐다"…자만했던 휴대폰 황제 '노키아'의 이유 있는 몰락 | Collector
세계일보
"과거의 성공이 미래의 족쇄됐다"…자만했던 휴대폰 황제 '노키아'의 이유 있는 몰락
‘피처폰의 황제’로 불리던 핀란드 기업 노키아는 1998년 미국 기업 ‘모토로라’를 제치고 세계 1위 휴대전화 제조업체에 올랐다. 2007년에는 세계 휴대전화 시장의 40% 점유율을 기록했고, 핀란드 수출 물량의 약 20%를 차지할 정도로 국가 경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한다. 하지만 2013년 자사 모바일 사업부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넘기게 될 정도로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