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걸린 교통경찰, 열쇠 돌려받자마자 또 운전…주차 차량 ‘쾅’ | Collector
세계일보
음주단속 걸린 교통경찰, 열쇠 돌려받자마자 또 운전…주차 차량 ‘쾅’
현직 교통경찰관이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직후 차량 열쇠를 돌려받아 다시 운전대를 잡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해당 경찰관을 직위해제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A(40대)경위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경위는 8일 밤 11시 40분쯤 울산 중구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차량을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