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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에 "꼬라지 좋다"고 했던 상인, 김부겸엔 "대구경제 살려달라" | Collector 와 통화에서 "김부겸 후보는 대구 경제를 확실하게 챙겨줄 분이라서 좋은 말씀을 드렸다. 대구 경제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상인들은 김 후보를 좋아한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김 후보가 꼭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를 만난 상인들은 대구 경제를 걱정하며 응원을 보냈다. 한 상인은 김 후보의 손을 붙잡고 "시장 경제가 너무 어렵다. 대구 경제의 중심인 서문시장이 정말 어렵다"며 "4지구에서 전 재산 다 잃고 11년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상인회 대표 "당선시켜 드리면 안 되겠나? 구원투수로 대구 경제 살려 달라" 전체 내용보기"> 와 통화에서 "김부겸 후보는 대구 경제를 확실하게 챙겨줄 분이라서 좋은 말씀을 드렸다. 대구 경제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상인들은 김 후보를 좋아한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김 후보가 꼭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를 만난 상인들은 대구 경제를 걱정하며 응원을 보냈다. 한 상인은 김 후보의 손을 붙잡고 "시장 경제가 너무 어렵다. 대구 경제의 중심인 서문시장이 정말 어렵다"며 "4지구에서 전 재산 다 잃고 11년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상인회 대표 "당선시켜 드리면 안 되겠나? 구원투수로 대구 경제 살려 달라" 전체 내용보기"> 와 통화에서 "김부겸 후보는 대구 경제를 확실하게 챙겨줄 분이라서 좋은 말씀을 드렸다. 대구 경제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상인들은 김 후보를 좋아한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김 후보가 꼭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를 만난 상인들은 대구 경제를 걱정하며 응원을 보냈다. 한 상인은 김 후보의 손을 붙잡고 "시장 경제가 너무 어렵다. 대구 경제의 중심인 서문시장이 정말 어렵다"며 "4지구에서 전 재산 다 잃고 11년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상인회 대표 "당선시켜 드리면 안 되겠나? 구원투수로 대구 경제 살려 달라" 전체 내용보기">
장동혁에
오마이뉴스

장동혁에 "꼬라지 좋다"고 했던 상인, 김부겸엔 "대구경제 살려달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문시장을 방문했을 당시 "꼬라지 좋다"고 비판했던 상인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의 방문에는 "대구 경제 살려 달라"며 "확실히 하면 된다"고 덕담을 건넸다. 김 후보는 6.3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둔 9일 오후 '보수 민심의 바로미터'로 평가되는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났다.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이곳을 찾은 지 4일 만이다. 김 후보가 서문시장에 도착하자 이미 이곳에서 기다리던 수백 명의 당원과 지지자들은 "김부겸", "대구시장"을 연호했다. 상인들도 예상과 달리 김 후보를 반기고 먼저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거나 사진을 찍었다. 김 후보의 서문시장 방문에는 대구 출신인 권칠승(경기 화성병), 박해철(경기 안산병) 의원이 함께 동행했다. 지난 2월 설 명절을 앞두고 장동혁 대표가 방문했을 당시 "장동혁 꼬라지 봐라"고 소리쳤던 조구현(79) SK타올 대표는 김 후보를 향해 "바쁘신데 여기까지 오시고"라며 "대구 경제 살려주시라. 공약 120%, 공약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부겸 당선"이라며 양손을 들어 맞잡은 뒤 "4지구 외국인들이 와서 보면 이 꼬라지 뭐냐"며 "내가 장동혁 보고 꼬라지 봐라 그랬는데 이 꼬라지 봐라 이거"라고 건물을 가리켰다. 조구현 대표는 <오마이뉴스>와 통화에서 "김부겸 후보는 대구 경제를 확실하게 챙겨줄 분이라서 좋은 말씀을 드렸다. 대구 경제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상인들은 김 후보를 좋아한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김 후보가 꼭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를 만난 상인들은 대구 경제를 걱정하며 응원을 보냈다. 한 상인은 김 후보의 손을 붙잡고 "시장 경제가 너무 어렵다. 대구 경제의 중심인 서문시장이 정말 어렵다"며 "4지구에서 전 재산 다 잃고 11년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상인회 대표 "당선시켜 드리면 안 되겠나? 구원투수로 대구 경제 살려 달라"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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