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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서면 들썩인 개소식… 전재수 "30년 부산 침체 끝내고 해양수도 완성할 것" | Collector
[현장] 서면 들썩인 개소식… 전재수
오마이뉴스

[현장] 서면 들썩인 개소식… 전재수 "30년 부산 침체 끝내고 해양수도 완성할 것"

9일 오후 부산진구 서면 일대가 들썩였습니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린 서면역 인근은 본 행사가 시작되기 한참 전부터 삼삼오오 몰려드는 시민들과 지지자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이날 선거사무소 건물 주변에는 주최 측 추산 5천여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운집하면서, 선거사무소가 위치한 서면역 1, 3, 5번 출구 앞 보행로는 한때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혼잡을 겪었습니다. 미처 개소식 행사장 내부로 입장하지 못한 수많은 지지자들은 건물 밖 도로와 인도에 머물며 스마트폰을 통해 유튜브 생중계로 개소식 현장을 지켜보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본격적인 개소식에 앞서 전재수 후보는 선거사무소 건물 밖으로 나와 기다리고 있던 시민들을 향해 일일이 인사를 건네고 손을 맞잡았습니다. 몰려든 인파 속에서 악수를 나누는 후보와 지지자들의 모습은 이번 지방선거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짐작게 했습니다. 이날 개소식 현장에는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후보도 참석해, 전재수 후보와 뜨겁게 포옹하며 서로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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