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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승부 갈랐다…여름 정수기 시장, ‘크기·위생·속도’ 3가지로 재편 | Collector
얼음이 승부 갈랐다…여름 정수기 시장, ‘크기·위생·속도’ 3가지로 재편
세계일보

얼음이 승부 갈랐다…여름 정수기 시장, ‘크기·위생·속도’ 3가지로 재편

정수기 시장은 이미 포화 단계에 들어섰다. 그런데도 수요는 줄지 않는다. 이유는 단순하다. 계절, 특히 여름이다. 얼음이 충분한지, 얼마나 빨리 만들어지는지, 위생적으로 관리되는지. 이 세 가지가 지금 시장을 가르는 기준이 됐다. 10일 한국정수기공업협동조합과 업계 자료를 종합하면 국내 정수기 시장은 약 3조원 규모다. 성장 속도는 둔화됐지만,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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