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여제’ 임정희 “밝은 노래 하고 싶었는데 곡이랑 어울리지 않더라…아기 태어나고 감정 직관적으로 느껴” | Collector
세계일보
‘소울 여제’ 임정희 “밝은 노래 하고 싶었는데 곡이랑 어울리지 않더라…아기 태어나고 감정 직관적으로 느껴”
“지금 봄이어서 희망적이고 밝은 내용의 노래를 하고 싶었어요. 아기를 키우고 있어서 우울한 노래가 지금 제 상황과 맞지 않다고도 생각했죠. 그런데 멜로디가 너무 좋았고 여기에 맞추다 보니 밝은 가사가 맞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번에도 이별을 주제로 한 노래를 내게 됐어요.”
가수 임정희가 지난 23일 신곡 ‘멈춰버린 시간의 끝에’를 발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