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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유산균 시장, ‘판’이 바뀌었다
세계일보

장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유산균 시장, ‘판’이 바뀌었다

아침마다 챙겨 먹던 유산균. 예전에는 ‘하루 한 포’면 충분하다고 여겼다. 요즘은 다르다. 제품 설명부터 바뀌었다. ‘균 몇 종’이 아니라 ‘장내 환경’이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 10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7723억원 규모까지 커졌다. 단순히 커진 게 아니다. 제품을 만드는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다. 여기에 질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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