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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대신 케이크…5월 선물 경쟁, ‘플라워 디저트’로 번졌다 | Collector
꽃다발 대신 케이크…5월 선물 경쟁, ‘플라워 디저트’로 번졌다
세계일보

꽃다발 대신 케이크…5월 선물 경쟁, ‘플라워 디저트’로 번졌다

5월은 마음을 꺼내놓기 좋은 달이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까지 이어지면서 평소 말로 전하기 어려웠던 감사와 축하를 선물에 담는 이들이 늘어난다. 올해 카페와 호텔업계가 주목한 키워드는 ‘꽃’이다.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꽃다발의 의미까지 담은 플라워 케이크가 잇따라 나오면서, 가정의 달 선물 경쟁도 한층 감성적으로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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