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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옷 한 벌도 버겁다…가정의 달, 식품·유통가 18만개 나눔 나섰다 | Collector
한 끼·옷 한 벌도 버겁다…가정의 달, 식품·유통가 18만개 나눔 나섰다
세계일보

한 끼·옷 한 벌도 버겁다…가정의 달, 식품·유통가 18만개 나눔 나섰다

무료급식소의 아침은 이른 시간부터 분주하다. 식판을 든 이들이 줄을 서고, 국과 반찬이 차례로 놓인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한 끼지만,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티게 하는 첫 식사다. 10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도 노숙인 등 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숙인이 가장 도움이 됐다고 꼽은 서비스는 무료급식 23.8%였다. 쪽방주민 중 65세 이상 비율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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