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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전 「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 방혜자 “마음을 비우고 우주의 중심으로” [김용출의 미술의마음] | Collector
회고전 「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 방혜자 “마음을 비우고 우주의 중심으로” [김용출의 미술의마음]
세계일보

회고전 「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 방혜자 “마음을 비우고 우주의 중심으로” [김용출의 미술의마음]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테이프에선 ‘일체의 인위적 함이 있는 법은, 꿈과 같고 환상과 같고 물거품과 같고 그림자 같으며 이슬과 같고 또한 번개와도 같다’는 뜻의 ‘공(空)’ 사상을 설파하는 독송이 흘러나왔다. 부엌에서 가족의 저녁을 준비하면서 공사상을 담은 대표적 불경 「금강경」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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